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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조금만 움직여도 허리가 아파서 컨디션이 영..별루더니
어제,오늘 수영을 하고 하니 한결 가볍다.. 수영이 임신부에게 좋다고 하더니, 맞는가보다. 요즘엔 소화가 안되니까 식욕이 별로 없다. 저번달 내내 고기를 너무 먹어대서 속이 얹혀있는 상탠거 같다.아무래도. 영양상태에 신경을 써야한다는데.. 혼자서 이것저것 잘 챙겨 먹게가 잘 안된다. 누가 균형잡힌 식단에 맞춰 매끼 정량씩 차려줬으면 좋겠다^^ 메이드가 필요해~~ㅎㅎ 날이 컴컴해지더니 비가온다..일기예보대로.
날씨탓이겠지.. 친구들이 그립다.. 삼겹살 구워먹으며 퇴근후에 수다떨던 그때가 새삼..그립네. 부산에 있어도 마찬가지였을 이런 동경이.. 수원에 있어서 인것만 같아 괜히 우울하다.오늘. 시간은 순식간에 흐른다.
오늘도 어제도..낱낱의 하루들이 모인 그 시간들도. 벌써 임신6개월에 접어들었다. 입덧으로 정신이 혼미하던 사이 그래도 시간은 흘렀다.. 아이는 잘자라고 난 배가 나왔다. 정말 엄마가 되려나보다..그런 생각이 요즘은 자주 들곤한다. --------------------------------------------- 버려두는게 맘에 걸려.. 싸이의 한켠을 복사해와 공유해보기로 했다.. |
by juana92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좋은 생각이시긴 한데....
by juana92 at 06/16 병원에 입원하면 매끼 정량.. by 모카 at 06/08 ㅋㅋ 최고닷,모카님이.. by juana92 at 06/02 앗. 추카추카~ 결혼한지.. by 모카 at 06/01 웬일여.. 주아나의 부활.. by 모카 at 06/01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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